[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연세대는 제19회 용재학술상 수상자로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을, 용재석좌교수로는 김광억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용재상은 연세대 초대 총장인 용재 백낙준의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연세대 관계자는 “안 이사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미술사 연구자로 한국 미술의 발전과 형성과정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겼으며, 김 교수는 한국과중국의 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해석을 제시했다”라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4시 연세대 신촌캠퍼스 루스채플에서 열린다.

sjp10@heraldcorp.com

안휘준(좌측부터/교수/연세대),김광억(교수/연세대)
연세대는 제19회 용재학술상 수상자로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을, 용재석좌교수로는 김광억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안휘준(좌측부터/교수/연세대),김광억(교수/연세대) 연세대는 제19회 용재학술상 수상자로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을, 용재석좌교수로는 김광억 서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