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김성주<사진> 성주그룹 회장이 7일(한국시간)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는 제 5회 여성경쟁력강화증진’ 세미나에기조 연설자로 초대됐다.
유엔 여성(United Nations Women)과 유엔 글로벌 컴팩트(UNGC)가 공동 주최한 이 날 행사에서 김 회장‘세계 여성의 권리 증진과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로 연설한다.
매년 유엔이 지정한 세계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에 열리는 ‘여성경쟁력강화증진’ 세미나는 올해 ‘변화를 위한 전략(Strategy for Change)’을 주제로 진행된다. 기업ㆍ정부ㆍ민간 및 비영리 부문을 대표하는 전세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들의 권익 신장과 비즈니스 기회 증진에 대한 전략을 모색한다.
올해는 엘리자베스 브로데릭 호주 성차별 위원회 위원장, 딘 사이컨 ‘딘스 빈스 올가닉 커피’ 창업자, 키미에 이와타 시세이도 부사장 등 유명인사 200여명이 참석하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끝맺음말(Closing remarks)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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