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에 세계적 산악영웅 고 박영석<사진>씨를 기리는 ‘박영석 기념관’이 들어선다. 산악인 기념관 건립은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영석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기념관이 건립되면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고인의 등반, 탐험 장비 등을 전시하게 된다. 또 전문가를 통한 다양한 등반 탐험 프로그램 운영, 탐험문화 연구, 학술 연구, 추모제 개최 등 산악인 및 산악계의 성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