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이 ‘무릎팍도사’에 재합류한다고 8일 TV리포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BC예능국 관계자는 “광희가 하차한 빈 자리는 우승민이 채우기로 했다”며 “원년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어린 광희에겐 ‘무릎팍도사’의 자리가 부담이 컸을 것”이라며 “광희의 빈자리를 우승민이 꽉 채워 줄 것 같다. 원년 멤버가 다시 모이는 만큼 기대가 크다. 우승민 본인도 각오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18일 봄 개편 후 금요일 녹화를 화요일로 변경했다. 광희는 스케줄 상 문제로 하차하기로 했다.
우승민은 ‘무릎팍도사’ 재개업 전인 2011년 하차한 후 개인활동을 해 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