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Electronic Arts)의 공동창립자 조 이바라(Joe Ybarra)가 새로운 게임 개발사 JGG(Joe Got Game)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조 이바라는 2011년 게임 업계를 떠나 Safe Communications(세이프 커뮤니케이션즈)에서 근무했으나 이번 스튜디오 창립으로 다시 게임 업계에 복귀하게 됐다.

▲ JGG 조 이바라 대표 JGG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새클턴 크래터(Shackleton Crater)'로 알려졌다. '새클턴 크래터'에 대해 조 이바라는 "빠른 턴을 기반으로 하는 전략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새클턴 크래터'는 윈도우PC 버전과 더불어 안드로이드, iOS 버전까지 개발 중인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오는 2014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유저들은 달의 분화구에서 이권 다툼을 벌이게 된다. 회사측은 3월 내, 투자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를 통해 게임 투자와 관련된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향게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