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교 삼일민족정신선양회 회장은 지난 1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3ㆍ1정신선양범민족대회’를 개최했다. 선양회는 민족자결과 자주독립정신인 3ㆍ1운동 정신의 계승 발전을 위해 십여 년간 노력해 온 시민단체이다. 오 회장은 대회사에서 “3ㆍ1정신이 인류를 위한 평화정신”이라고 강조하면서 “북한은 핵무기ㆍ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중단하고, 평화의 길을 택하라”고 촉구했다.
오의교 삼일민족정신선양회 회장은 지난 1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3ㆍ1정신선양범민족대회’를 개최했다. 선양회는 민족자결과 자주독립정신인 3ㆍ1운동 정신의 계승 발전을 위해 십여 년간 노력해 온 시민단체이다. 오 회장은 대회사에서 “3ㆍ1정신이 인류를 위한 평화정신”이라고 강조하면서 “북한은 핵무기ㆍ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중단하고, 평화의 길을 택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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