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노홍철이 간식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고백했다.
노홍철은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NO 스트레스’ 특집에서 스트레스 지수 평가를 받은 결과 스트레스 및 분노 수치가 멤버들 가운데 가장 낮게 나왔다.
노홍철은 이에 대해 “딱히 스트레스가 없다. 괴로움이 없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평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밝혔다. 노홍철이 초콜릿 등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일.
그런데 정준하는 “노홍철이 서너사람이 먹는 분량의 아이스크림을 2~3통을 먹는 것을 봤다”고 증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홍철은 “초콜릿 맛, 딸기 맛 등을 한꺼번에 먹는다”고 말해 경악케 했다.
전문의는 이런 노홍철의 행동은 대인관계에 얽힌 스트레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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