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2012년도 매출액(K-IFRS기준) 7832억원으로 전년 7128억원 대비 10%(704억원) 성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72억원으로 전년(487억원) 보다 3%(15억원) 정도 감소했다.
한샘은 이와 관련, “어려운 환경에서 높은 성장을 시현한 원동력은 플래그숍 매장 등 매장대형화, 온라인사업 강화, 중국법인의 선전 등을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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