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뇌출혈로 사망한 영화배우 이응재의 빈소가 15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안양장례식장 5호실에 차려졌다.
故 이응재는 올해 초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15일 오전 9시경 결국 사망했다.
고인은 그간 영화 ‘동백꽃’(2005), ‘생산적 활동’(2006), ‘똥파리’(2006) 등 독립영화에 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지난해 말까지 장편 극영화 ‘춘하추동 로맨스’를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이며, 장지는 수원 연화장이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