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삼성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300’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세계 신기록 보유자 볼트의 빠른 이미지가 빠른 오토포커스 기능 및 슈퍼 셔터 스피드(1/6000초)를 갖춘 NX300과 잘 어울린다는 점이 선정 배경이다. 삼성전자는 볼트 고향인 자메이카에서 사진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NX300 카메라를 무료로 제공하고 사진 강좌 ‘NX 주니어 포토그래퍼’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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