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축학개론’에 나온 주인공 서연’의 제주 집이 ‘카페 서연의 집’으로 새 단장해 오는 27일 문을 연다. ‘건축학개론’의 제작사 명필름은 영화 세트 촬영이 끝난 지난해 1월 실제 건물의 설계를 시작해 9월 착공, 만 6개월 만에 완공해 카페 운영 준비를 마쳤다고 최근 전했다. ‘카페 서연의 집’은 영화의 총괄 건축 자문을 맡았던 건축가 구승회 씨가 설계하고 우승미 미술감독이 전체 인테리어를 담당했다. 카페는 27일 오픈식을 한 뒤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