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96억 짜리 드레스가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디자이너 데비 윙햄이 약 196억(1170만 파운드)짜리 드레스를 제작했다.
이 드레스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레드 다이아몬드를 포함한 2000개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제작됐다. 특히 레드 다이아몬드는 한 개에 약 82억원(489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드레스 장식에는 이 외에도 플로리스 화이트, 블랙 다이아몬드, 포인터 다이몬드가 사용돼 그 가치를 더했다.
196억 짜리 드레스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랜드마크 래플스 호텔 펜트하우스에 전시됐다. 이 드레스는 부유한 아랍인을 대상으로 만든 이슬람교 전통의상인 아바야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