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96억 짜리 드레스가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디자이너 데비 윙햄이 약 196억(1170만 파운드)짜리 드레스를 제작했다.
이 드레스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레드 다이아몬드를 포함한 2000개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제작됐다. 특히 레드 다이아몬드는 한 개에 약 82억원(489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드레스 장식에는 이 외에도 플로리스 화이트, 블랙 다이아몬드, 포인터 다이몬드가 사용돼 그 가치를 더했다.
196억 짜리 드레스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랜드마크 래플스 호텔 펜트하우스에 전시됐다. 이 드레스는 부유한 아랍인을 대상으로 만든 이슬람교 전통의상인 아바야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