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퉁이 화제를 모았던 33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와 딸을 공개했다.
유퉁은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오는 4월 7번째 결혼을 앞두고 가족을 단독 공개했다.
유퉁은 예비신부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씨와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세살배기 딸 유미를 소개했다.
유퉁은 “(딸이) 태어날 때 손가락이 하나 더 있다”며 “가끔 내 손을 잡아서 보는 게 자기도 이상한 걸 느끼는 것 같다. 빨리 한국에 데려와서 수술을 시켜줘야 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