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호란이 프러포즈 반지를 공개했다.
호란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앞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호란은 “가우디가 설계한 성당인데 20년 정도 더 건축해야 한다고 한다. 거기서 반지를 끼워주면서 완공되는 날 다시 오자고 했다”고 말했다.
당시 프러포즈 반지에 대해 “아무데서나 구할 수 없는 반지라고 하니까 사치 아니냐고 하는데 아니다. 스페인 거리의 작은 핸드메이드 가게에서 산 은반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알렉스와 정인, 이정이 함께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