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최근 종영한 MBC 사극 ‘마의’가 모바일게임으로 만들어진다. MBC는 29일 iMBC, 웹젠모바일과 ‘마의’ 모바일게임 개발, 공동 투자에 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드라마 ‘마의’는 이미 일본의 위성방송에서 방영중인데다, 공중파 방송에서도 방영이 예정되어 있어 일본 내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통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싱가폴, 필리핀, 터키 등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도 드라마의 방영과 함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여 콘텐츠의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MBC는 앞으로 자사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게임으로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