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설리와 수지가 같은 옷을 입고 미모대결을 펼쳤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말 시상식 설리 수지 같은 옷 같은 드레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 수지와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설리의 드레스를 비교한 것. 공교롭게도 설리와 수지는 같은 드레스를 입고 있다.
수지는 지난 22일 ‘2012 KBS 연예대상’ 2부에서 하얀 미니드레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연출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설리도 수지와 같은 옷을 입고 지난 31일 ‘201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설리는 단발머리 한 쪽에 흰 꽃을 꽂아 수지와는 다른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설리 수지 같은 옷 같은 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수지 같은 옷 같은 드레스인데도 분위기가 다르다”, “설리 수지 같은 드레스 우열을 가릴 수 없네”, “설리 수지 같은 드레스 알았으면 민망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