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배우 차예련이 MBC에브리원의 새 프로그램 ‘톱디자이너(TOP Designer)’의 진행을 맡았다.
‘톱디자이너’는 동대문 D쇼핑몰의 디자인 컨퍼런스를 디자이너 서바이벌 형식으로 따서 만든 프로그램이다. 예선부터 시작해 최후에 남은 1에게 상금 1억원과 1년간 동대문 D쇼핑몰 운영자금이 지원된다.
차예련은 “도전자들의 실력이 너무 뛰어나 설렌다. 엄청난 실력의 도전자들과 최고의 심사위원과 함께 하는 만큼 열심히 하겠다. 패션 프로그램 MC로서 품위를 지켜 나가겠다.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9시에 방송한다.
/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