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싸이 열풍’ 등 한류바람이 거센 미국에 한국을 주제로 한 특급호텔이 생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호텔개발 기업인 사이델 그룹이 LA 코리아타운 인근의 한 호텔을 인수해 재개장 공사를 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더 라인 호텔(The Line Hotel)’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다. 한국의 문화ㆍ음식ㆍ디자인을 테마로 꾸며진다.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측은 “한국을 주제로 꾸며지는 특급호텔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박동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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