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항공기 여승무원의 서비스 마인드는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이웃나라인 일본에서도 배우러 올 정도다. 7일 오전 일본 관광객이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교육훈련동에서 항공기 승무원 체험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7일 오전 일본관광객들이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교육훈련동에서 우리나라항공의 승무원 체험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