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유리의 삼지창 복근이 또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유리의 탄탄한 복근을 포착한 사진들이 올라왔다.
여자들이 어지간한 운동으로는 만들기 힘들다는 삼지창 복근이 유리의 배에 탄탄하게 자리한 이 사진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근 걸스힙합 컨셉트로 돌아온 소녀시대 멤버들 가운데에도 유리는 선명한 복근을 노출시키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유리의 이 복근은 철자한 운동을 통해 완성됐다. 유리의 트레이너는 앞서 지난 2011년 6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헬스 트레이너는 “유리는 하루에 600번씩 이 운동을 했다”며 난이도 높은 운동법을 공개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유리의 탄탄한 복근 사진을 접한 뒤 “죽기 전에 갖고 싶은 몸매”, “소녀시대의 라인 담당”, “피나는 노력의 결과인가”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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