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눈을 부릅뜨게 만드는 착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 헷갈리는 시간이 짧다. 불과 1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초 헷갈리는 착시’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스위스에서 제작된 샴푸 광고 이미지로 턱수염이 엄청나게 긴 남성 모델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턱수염이 아니었다. 긴 머리 여성의 뒷모습이 남성의 앞모습과 겹쳐 서있어 이 같은 착시를 불러온 것. 누리꾼들은 “순간, 우와 했는데 이런 거였구나”, “착시 지속기간이 너무 짧다”, “스치는 봤다면 이미지광고로 최고라고 생각했을 듯”, “기발한 아이디어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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