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전통의 습식 무연담배 스누스가 유럽 , 미국의 뒤를 이어 한국 담배 업계 공격에 나섰다. 아시아의 스누스 공식 임포터 스누스 본사 스누스 코리아가 한국에서 첫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스누스는 북유럽 스웨덴에서 붐을 일으켜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는 실내형 무연담배이다.
스누스는 유럽현지에서 흡연자들의 대부분이 일상생활에 필수품으로 사용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현재는 유럽 뿐 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붐을 일으키고 있는 애연가의 필수 아이템이다.
이유는 스누스는 연기가 나지 않는 특유의 방식으로 간접 흡연의 피해를 막으며 건강을 염려하는 흡연자들의 구강암,폐암같은 암 발생율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으며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OECD국가중에 흡연율 2위인 한국의 수많은 애연가들이 지속적인 담배 규제 강화로 인하여 더이상 설 곳이 없음을 가리키며 대체품이 필수품이 될 것이라며 스누스가 한국 SMOKER들에게 이상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올해부터 더욱더 강화되는 금연 규제는 그동안 SMOKER들의 자유로운 장소였던 길거리, 피시방, 유흥주점, 클럽 등 과 같은 곳에서 흡연을 금지하면서 스누스 열풍은 유럽과 미국의 뒤를 이을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부에서는 우리나라 청소년 흡연율이 높다는것을 명시하며 스누스가 한국에서는 큰 붐을 일으켜 담배시장에서는 향후 수년간 성공을 이어 가겠지만 청소년과 여성흡연자들까지 유혹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대안책으로 ,스누스 코리아의 최고경영자는 미성년자의 구입을 철저하게 예방하고 스누스의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서 구입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철저한 교육을 판매처에 전달하기위해 전국에 스누스 전문판매처를 개설할것이며 이를위해 당분간 편의점에 납품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그만큼 스누스는 사용방법이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스누스 코리아에서는 이달18일 이후부터 대리점 모집을 본격화할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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