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사단법인 정심회(이사장 박귀달)가 올해 전세계 32개 지부를 통해 대대적인 봉사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정심회 이호수 대외협력부장은 17일 “심신수련과 심신수양을 통해 인간완성을 추구하는 정심회가 올해 일본 오사카를 비롯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몸이 불편한 노인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심회는 특히 남아프리카에서 에이즈에 노출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심리치료와 함께 치유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박귀달 정심회 이사장은 이와관련,“심신을 바르게 수양하는 정심회에서 이웃사랑실천은 수양의 기본 과업”이라며 “앞으로 정심회의 힘이 닿는 만큼 해외에서의 봉사활동계획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jljj@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