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MBC ‘일밤1부-아빠 어디가’가 출연 아동들이 일으키는 청정 웃음에 힘입어 시청률이 또 올랐다.
21일 TNmS에 따르면 방송 3주차인 지난 20일 ‘아빠 어디가’의 전국 시청률은 9.0%로 전주보다 1.8% 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1회 시청률(5.9%)에 비해선 3.1%포인트 오른 수치다.
‘아빠 어디가’ 시청률은 동시간대 KBS2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을 0.2%포인트 차로 앞섰다. ‘남자의 자격’은 8.8%로, 전주보다 2.5%포인트 하락했다. MBC가 일요일 저녁 예능 시간대에서 꼴찌를 벗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시간대 시청률 1위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로, 15.3%를 기록했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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