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물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속 한 남성은 아들이 만든 도시락 뚜껑을 열어 카메라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도시락에는 너무 적은 양으로 잼이 군데군데 발라져있는 샌드위치가 담겨 있다.
특히 엉성한 잼의 모양이 5살 꼬마의 어설픈 모습을 연상하게 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해준다.
이 남성은 도시락 뚜껑을 열자마자 아들의 기특한 정성에 한참을 웃었다고 전했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보는 이들 모두 아빠미소”,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너무 귀엽다 ” “보기만 해도 이렇게 기분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