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현대제철 신입사원들이 현대제철 일원으로서의 첫 공식 활동으로 봉사 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은 지난 17일 신입사원 60명이 경기도 광주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SRC보듬터의 지체 장애우들과 함께 눈썰매장을 찾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연규 신입사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봉사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됐고 봉사 자체에 큰 가치가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봉사를 실천해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직원들의 봉사정신 함양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봉사 활동을 제도화해 운영하고 있다.
pink@heraldcorp.com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