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희 KBS N 아나운서가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희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상포진이란 난생 처음 앓아본 병(?)으로 공포의 도가니탕 며칠을 보냈습니다”라며 최근 대상포진에 걸렸던 사실을 알렸다.
최 아나운서는 이어 “얼굴에 수포가... 그런데 이게 점점 번진다기에... 그런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조금씩 없어지고 있네요. 내일모레 괌 사이판으로 전지훈련 취재 가는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라며 호전되고 있음을 전했다.
최희 아나운서는 “아파보니 제일 중요한건 건강! 정말 또 건강입니다! 모두 꼭 잘 드셔야 해요. 잠도 많이 자고 운동도 하시구요. 안 그러면 저처럼 소 잃고 외양간고칩니다. 암튼 열심히 외양간 고쳐서 출장 잘 다녀올게요!”라고 올렸다.
최희 아나운서는 KBS N 간판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MC로 유명세를 탔으며 현재는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 최초로 배구 중계 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