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살찌는 음식 vs 마르는 음식 구분표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살찌는 음식 vs 마르는 음식’ 게시물에는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 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게시물 속에는 살찌는 음식으로 파랑, 하양, 초록 색의 식재료가 나열됐다. ‘차갑게 해 퍼지는 성질’이라는 설명도 덧붙여졌다. 우유, 화이트와인, 우동, 빵, 흰 설탕, 식초, 마요네즈 등이 해당됐다.
마르는 음식 란에는 ‘따뜻하게 해 줄어드는 성질’로, 빨강, 까망, 주황 색의 요리가 포함됐다. 레드와인, 소바, 치즈, 검은콩, 소금, 붉은 고기 류는 마르는 음식에 해당된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구분하니 와닿는다” “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다”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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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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