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유퉁의 33세 차이나는 어린 아내가 임신했다.
유퉁은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통은 33세 나이차이가 나는 아내에 대해 “매일같이 발 마시지를 해준다”고 말하며 금실을 자랑했다.
유퉁의 이 같은 말에 출연자들이 깜짝 놀라자 “해줘야 된다. 내가 지금 당뇨 25년”이라고 말하며 그러면서도 “당뇨 25년인데도 아이를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밝혔다. 유퉁은 이어 “그래서 지금 둘째를 임신했다”는 말로 여전한 청춘을 자랑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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