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기미는 다양한 크기의 갈색 또는 회색의 반이 노출 부위 특히 얼굴에 발생하는 과색소 질환입니다. 기미는 보통 염증의 증후 없이 서서히 발생하게 되며 뺨, 이마, 턱 등에 흔히 발생합니다. 주근깨는 기미와 달리, 백인과 같은 흰 피부에서 사춘기 이전 아동기에 주로 발생하는 과색소 질환으로서 일광 노출에 의해 멜라닌 생성이 활발해지면서 나타납니다. 치료는 미용적인 견지에서 행해지며 주근깨는 치료가 잘 되는 반면, 기미는 재발이 흔하며 증상 개선과 유지를 목표로 해야합니다.
미백 도포제, 화학 박피술이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레이저로 치료 가능합니다. 시술 후 과도한 햇볕을 받으면 재발하기 쉬우므로 자외선 차단제 도포가 중요합니다.
<도움말: 최재은 교수 고대 안암병원 피부과 >
김태열 기자/kt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