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이 생애 첫 누드신을 촬영했다.
다코타 패닝은 올해로 18살이 된 다코타 패닝은 새 영화 ‘베리 굿 걸스(Very Good Girls)’에서 나체를 드러냈다.
다코타 패닝은 영화 속에서 보이드 훌브룩을 유혹하기 위해 옷을 벗는 장면을 연기했다. 패닝은 “전에 한 번도 (노출 장면을) 촬영한 적이 없어 곤혹스러웠다”며 “법적으로 성인이지만 (노출 연기는) 예민한 것”이라고 말했다.
‘베리 굿 걸스’는 다코타 패닝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출연하는 영화로 두 여배우가 한 남자를 두고 연적이 된다는 내용이다. 한편 영화에서 다코타 패닝이 유혹하는 보이드 홀브룩은 실제로는 엘리자베스 올슨과 연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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