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드’ 로 첫 인사가는 예비신부 밝은색 재킷·원피스 무난… ‘처월드’ 가는 예비사위는 격식보다는 되도록 젊게 매치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눈앞이다. 요즘 젊은 부부들에겐 귀성ㆍ귀경길보다 ‘시월드ㆍ처월드로 향하는 길’이란 표현이 더 와닿을지도 모른다. 올해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라면, 명절을 기해 처음 인사를 드리는 자리가 될 수도 있다. 시댁이건, 처갓댁이건 처음 혹은 오랜만에 뵙는 어른들 앞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예의 바른 마음가짐만큼이나, 이를 잘 나타내줄 수 있는 옷차림이다. 또 연휴 기간에 장시간 이동하는 차안에서 운전대에 오래 앉아있는 남성의 경우엔 될 수 있으면 편안한 차림이 좋다. 문화가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여성도 설 음식 장만 등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으므로, 활동성을 갖춘 실용적인 옷차림이 적합하다. 예의도 차리고, 점수도 딸 수 있는 ‘명절 패션’을 알아보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