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MBC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가 시청자의 프로그램 몰입도가 세번째로 높은 프로그램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1월에 진행한 프로그램몰입도(PEI; Program Engagement Index)조사 결과, MBC ‘무한도전’이 140.0으로 나타나 6개월째 1위를 지켰다고 밝혔다.
PEI는 시청률과 달리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의 몰입정도를 측정하는 조사로, 100을 기준으로 높을 수록 몰입도가 높다는 뜻이다.
2위는 SBS 스페셜로 139.5, 3위는 지난달 신규편성된 ‘아빠! 어디가?’로 137.0을 각각 기록했다. 두 프로그램은 특히 시청률은 각각 7.59%, 4.31%로 낮아 시청률은 낮지만 실제 시청자의 몰입도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무한도전 스페셜’(133.3), MBC ‘건강대기획 몸’(133.3)이 공동 4위에 올랐고, SBS ‘드라마의 제왕’(133.1), KBS2 ‘학교 2013’(131.8) 순으로 높았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