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최근 일고있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레인보우 재경은 2월 13일 서울 홍대 인근 브이홀에서 열린 정규 1집 파트1 ‘레인보우 신드롬(Rainbow Syndrome)’ 쇼케이스에 참석해 “‘정글의 법칙’이 나에게는 삶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최근 논란이 많은데 우리는 리얼로 임했다”며 “삶의 큰 가치를 얻었다. 사소한 것 하나에 감사하게 되더라. 시원하고 따뜻하게 등 댈 곳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재경은 또 “쉬는 동안 왜 앨범이 안나오나 투정도 많이 부렸는데 이렇게 쇼케이스를 하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 순간순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웃어보였다.
그는 타이틀곡 ’텔미 텔미’에 대해 “우리도 모두 20대 여자다. 사랑을 하고 싶다. 그 마음을 ‘텔미 텔미’로 표현했다”며 “최근 상의 탈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사실 정말 관심받고 싶었다. 뭐 하나 사진을 내 놓아도 다 잊었을까봐 노이즈 마케팅으로 강하게 어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지숙은 “안에 뭐 입었냐고들 물어보시는데 상상에 맡기겠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인보우는 신곡 ‘텔미 텔미’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