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효석 홈플러스테스코 대표이사도 대표직을 사임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21일 “왕 대표가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취지에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5월 15일 창립기념일에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과 함께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왕 대표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그는 삼성건설 해외영업부문 말레이시아 법인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 홈플러스로 자리를 옮겼다.
개발부문장과 테넌트 사업부문장 부사장 등을 거쳐 2011년 홈플러스테스코 대표이사가 됐다.
도현정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