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국의 택시가 오는 20일 오전 5시부터 24시간 중단되는 것에 대비해 지하철과 버스의 막차 시간이 연장된다.
국토해양부는 20일 서울과 인천 등의 지하철 막차 운행시간을 30분∼1시간 연장하고 출퇴근 시간대 차량을 증차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전국 시내버스와 마을버스가 증차되며 , 첫차 운행시간은 종전보다1시간 앞당겨지고 막차도 1시간 늦춰진다.
국토부는 택시 종사자들의 집회 참여와 운행중단 행위를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조치하기로 했다.
앞서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등 택시 4단체는 20일 전국의 택시운행을 중단할 것이며,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택시 생존권 사수 전국 비상 합동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