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두산매거진은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제4회 지큐 팝업 스토어’ 수익금 3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음악 교육 사업 ‘초록우산 드림 오케스트라’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큐 팝업 스토어’는 두산매거진의 남성 패션잡지 지큐코리아가 국내 톱 디자이너와 국내ㆍ외 유명 패션 업체로부터 기증 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자선 행사로 지난해 12월 열렸다.
pink@heraldcorp.com
p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