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두산매거진은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제4회 지큐 팝업 스토어’ 수익금 3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음악 교육 사업 ‘초록우산 드림 오케스트라’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큐 팝업 스토어’는 두산매거진의 남성 패션잡지 지큐코리아가 국내 톱 디자이너와 국내ㆍ외 유명 패션 업체로부터 기증 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자선 행사로 지난해 12월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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