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은 보령공장 신규시설 투자자금 및 유동성확보를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에 위치한 394억8295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공장용지)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4.59%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2014년 12월 29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영흥철강은 보령공장 신규시설 투자자금 및 유동성확보를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에 위치한 394억8295만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공장용지)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4.59%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2014년 12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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