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 개장한 도봉구 친환경 영농체험장에서 주민들이 이동진 도봉구청장에게 채소를 분양 받고 있다. 도봉구는 친환경 도시텃밭 중 서울에서 최대규모(4만 2954㎡)인 영농체험장을 개장, 주민을 비롯 학생들에게 분양했다.
[사진제공=도봉구청]
지난 27일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 개장한 도봉구 친환경 영농체험장에서 주민들이 이동진 도봉구청장에게 채소를 분양 받고 있다. 도봉구는 친환경 도시텃밭 중 서울에서 최대규모(4만 2954㎡)인 영농체험장을 개장, 주민을 비롯 학생들에게 분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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