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물 ‘한 끗 차이 복권‘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끗 차이 복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에는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복권 ‘TAKE 5’를 구매한 사람이 당첨번호와 자신의 복권을 맞춰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니터 속 당첨번호는 2, 9, 18, 25, 38이지만 게시자의 복권에 찍은 번호는 3, 8, 17, 24, 37이다.
즉 게시자는 당첨번호와 각각 1씩 차이나는 번호의 복권을 구입한 것.
네티즌들은 이 웃지못할 사연에 놀라워했다.
‘한 끗 차이 복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끗 차이 복권, 세상이 그대를 속였네”, “한 끗 차이 복권, 이것도 당첨상금 줘야합니다”, “한 끗 차이 복권 보고 울고 싶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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