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원인은 조사 중”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27일 오전 11시 41분께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수서고속철도(SRT) 열차가 함께 사용하는 전라선 전주역과 익산역 사이 구간에서 전기공급 장애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전라선 상·하행선 열차 총 11대의 운행이 10분에서 최장 1시간 40분가량 지연됐다.
코레일 열차는 일반열차 3대가 20분에서 1시간가량, 고속열차(KTX) 6대가 10분에서 1시간 40분가량 각각 지연된 것으로 파악됐다.
SRT는 하행선 열차가 익산역에서 1시간 48분 대기한 뒤 출발했다. 여수엑스포역에서 오후 2시 31분 출발하려던 상행선 열차도 당초 예정보다 약 1시간 30여분 출발이 지연될 전망이다.
현재는 장애 구간에 대한 긴급 복구가 이뤄져 열차가 문제 없이 운행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장애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열차 운행을 불편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