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7일 특별감찰관 문제에 대해 "국회에서 추천이 오면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을 통해 "특별감찰관은 국회에서 2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1명을 임명하게 돼 있다"며 "국회에서 추천이 오면 당연히 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은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임명하냐 마냐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또 국민의힘 내부에서 일정한 방향을 잡아서 후보를 추천하면 그 중 한 명을 임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uck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