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5일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증립 및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장효선 연구원은 “4분기 순이익 6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배 48% 증가했다”며 “순익 증가는 일회성 요인에 기인하며, 영업 측면에서는 부진한데 이는 주로 위험 및 자보손해율 악화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2015년 순익 가이던스로 컨센서스인 2843억을 하회하는 2500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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