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5일 현대해상에 대해 투자의견 증립 및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장효선 연구원은 “4분기 순이익 6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배 48% 증가했다”며 “순익 증가는 일회성 요인에 기인하며, 영업 측면에서는 부진한데 이는 주로 위험 및 자보손해율 악화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2015년 순익 가이던스로 컨센서스인 2843억을 하회하는 2500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
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