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시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태국,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 5개국 외국인근로자 212명을 대상으로 안전분야 전문 강사진 및 통역사가 다음달 4일까지 건설공사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본적인 안전수칙, 안전한 작업방법, 장비 사용 시의 안전대책 등을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실제 발생한 사례 위주로 교육한다.
또 서울시는 늘어나는 건설현장의 외국인근로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등 4개 국어로 ‘외국인 근로자 안전매뉴얼’ 책자 1000부를 포켓북 형식으로 배포 했다.
choigo@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