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시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 태국,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 5개국 외국인근로자 212명을 대상으로 안전분야 전문 강사진 및 통역사가 다음달 4일까지 건설공사 현장에 직접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본적인 안전수칙, 안전한 작업방법, 장비 사용 시의 안전대책 등을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실제 발생한 사례 위주로 교육한다.
또 서울시는 늘어나는 건설현장의 외국인근로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등 4개 국어로 ‘외국인 근로자 안전매뉴얼’ 책자 1000부를 포켓북 형식으로 배포 했다.
choig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