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추운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3월이 찾아왔다. 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봄철 트러블 때문에 피부 고민이 더 깊어지는 때이기도 하다.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황사에 노출되는 얼굴은 꼼꼼한 관리가 필수다. 오염된 미세먼지는 중금속이나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이 포함돼 있어서 피부에 닿았을 때 기존의 염증을 심화시키거나 새로운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또한 피부에 들러붙은 미세먼지들이 모공을 막아 피부 속 노폐물 생성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기 때문에 알레르기나 피부 질환을 야기하기도 한다. 어쩔 수 없는 외출로 황사나 미세먼지에 노출되었다면 무엇보다도 빠른 세안이 필수다. 이지듀EX 트러블컨트롤 ‘퓨리파잉 클렌징 폼’은 민감한 피부를 위한 클렌징 폼으로 피부의 노폐물과 과다한 피지를 제거하여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봄철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데, 퓨리파잉 클렌징 폼에 들어있는 징크PCA(ZincPCA)나 살리실산(salicylic acid) 성분이 항염 작용 및 피지 분비량 감소를 도와준다.
깨끗하게 1차 세안을 했다면, 모공 속까지 2차로 세안을 해보자. 에스테메드의 ‘버블 포켓 마스크’는 얼굴에 팩을 붙이면 탄산 버블이 기포를 내며 모공을 청소해주는 방식의 3중 모공 클린 시스템(피부 세정, 모공 청소, 각질 관리)을 자랑한다.버블 포켓 마스크의 파파야열매 추출물이 모공에 쌓인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윈터 그린잎 유래 BHA가 피부 각질의 마일드한 제거를 통해 피부 턴오버주기를 바로 잡는다.디엔컴퍼니 관계자는 “봄은 꽃샘추위와 함께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스트레스가 심한 계절”이라며 “피부에 흡착된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클렌징이 우선이며, 클렌징 후에는 촉촉한 보습제품을 이용해 피부를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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