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성대 교관, MBC
꿀성대 교관, MBC
꿀성대 교관, MBC
꿀성대 교관, MBC

꿀성대 교관[헤럴드 리뷰스타 = 전은혜 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으며 고군분투를 계속 했다.특히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꿀성대 교관의 혹독한 훈련에 꿀성대 교관을 향한 원망이 높아지고 있던 상황.여군 최초로 진행되는 야외 숙영을 위해 이다희와 보미는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유격훈련에서 만난 꿀성대 교관(김현규 교관)에 대한 얘기를 했다.이다희는 “꿀성대 교관은 정말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다. 목소리도 듣기 싫다. 아까 그 분은 정말 피도 안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이다희는 유난히 꿀성대교관의 눈에 걸려 수 차례 열외를 당한 바 있다.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눈물의 편지 낭독, 높이 11m 암벽 전면 레펠, 외줄건너기 등 혹한기 유격 훈련에 임하는 여군들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반면 엠버가 꿀성대 교관의 민낯에 발그레 한 모습을 보이며 "내 이상형이다. 운명이라면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엠버는 꿀성대 교관이 선글라스를 벗은 모습을 보고 가슴 떨린 모습을 보였다.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꿀성대 교관이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 모습을 본 엠버는 선글라스를 썼을 때와 달리 순한 이미지인 꿀성대 교관의 반전 외모에 반하게 됐다. 엠버는 꿀성대 교관의 민낯에 눈을 뗄 줄 몰랐다. 엠버는 인터뷰를 통해 부끄러운 듯 손을 동동 거리며 "내 이상형이 강하게 생겼는데 웃을 때 귀여운 사람이다. 내 이상형에 가까웠다. 운명이라면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꿀성대 교관은 엠버의 질문을 묵묵히 들어주는가 하면, 선한 눈빛으로 엠버를 가슴떨리게 만들었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여군특집 시즌2로 진행,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했다.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돌입했다. ‘외줄다리 훈련’은 지면으로부터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난이도 최상급의 코스. 꿀성대 교관 소식에 네티즌들은 ‘꿀성대 교관, 소녀 마음 흔들었네’ ‘꿀성대 교관, 엠버 귀엽다’ ‘꿀성대 교관, 목소리는 진짜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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