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는 중국어과 남기수<사진> 교수가 이번달 동아인문학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대구한의대는 동아인문학회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 동아시아 인문학자들의 학술교류와 학제간 연구를 위해 조직된 국제학회라고 소개했다.

동아인문학회에서 발간되는 ‘동아인문학’은 올해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