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람이 좋다’ 에 출연한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스파사업 성공비결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출연해 필리핀 보라카이 스파 사업장과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성은은 결혼 후 필리핀 보라카이섬에서 남편과 스파 사업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임성은은 부지 선정부터 설계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공사 현장에 매일 출근했고, 밥 한 번 해본 적 없었지만 직원 30~40인분의 식사를 지어 나르고, 6년을 밤낮없이 노력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임성은은 지난 2006년 연예계 생활에 힘들어 하던 중 필리핀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나게 됐고, 운명처럼 사랑에 빠져 결혼과 동시에 이민을 결심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임성은은 다시 가수로 무대에 오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임성은은 “난 안 그런 줄 알았는데 무대에 다시 서고 싶어 하더라”며 “내가 못 느낀 거였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gorgeou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