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KB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박지우 전 KB국민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KB금융지주는 5일 계열사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KB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박지우 전 KB국민은행 영업본부 이사부행장을 선정해 주주총회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는 오는 26일 KB캐피탈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KB금융지주측은 “KB캐피탈 2년차를 맞아 그룹 차원의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해 카드사와 은행의 영업을 총괄했던 박 전 국민은행 이사부행장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