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KB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박지우 전 KB국민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KB금융지주는 5일 계열사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KB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박지우 전 KB국민은행 영업본부 이사부행장을 선정해 주주총회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는 오는 26일 KB캐피탈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KB금융지주측은 “KB캐피탈 2년차를 맞아 그룹 차원의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해 카드사와 은행의 영업을 총괄했던 박 전 국민은행 이사부행장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