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 야노시호
추성훈의 아내이자 사랑이 엄마인 야노시호가 홋카이도 눈밭에서 영화 ‘러브레터’의 명장면을 완벽히 재연했다. 하지만 추성훈과 사랑은 심드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이들 가족은 홋카이도로 여행을 떠나 열기구 체험을 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단 둘이 여행을 즐기고 있는 홋카이도에 깜짝 등장했다.
야노시호는 갑자기 추성훈과 사랑을 향해 영화 ‘러브레터’의 한 장면처럼 “오겡끼데스까?”를 외쳤다.
하지만 정작 ‘러브레터’를 모르는 추성훈과 사랑은 “뭐라는 거야?” 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들은 생애 첫 열기구 체험을 하며 설원으로 변한 홋카이도의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끽해 시청자들에게도 보는 재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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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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